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2학년 재학중인 이은주라고 합니다.

 

제가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탈북학생들을 위주로 일대일 식의 자유로운 영어멘토를 제공해 준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에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맞 영어공부를 포기하려는 생각을 해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영어공부를 하려는 학생들 모두 그렇듯 저도 기회와 여건이 된다면 영어권에 몇년 가 있을 예정입니다.

 

단 가기 전에 1년동안의 기본 대화식의 영어수준을 함양하고 싶습니다.

 

저에 대한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마음은 급하나 혼자  외국어를 공부하기란 우유부단한 제 성격으로는 도저히 안되

 

는지라, 원어민 분과의 인맥을 통한 영어습득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