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국민 호소문. '아직도 국가는 그대들을 잊고 있지 않고 있다' 미국정부의 이 모토는 미국인들에게는 자긍심이지만 이 땅에 살고있는 국군포로 납북자들에게는 고통입니다. 국민여러분 지난 수십 년 동안 국군포로와 납북자는 북한에 억류된 채 사랑하는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존재조차 부정하는 북한과 남북관계를 이유로 미온적인 한국 정부의 태도로 인해 국군포로와 납북자는 고향에 돌아오지 못한 채 고령의 나이가 되어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모닝365 제공]

 

작가소개: 허재석

 

목차
[내 이름은 똥간나새끼였다 목차]

1 어린시절과 군 입대전 생활
2 화랑무공 훈장 그러나
3 지옥과 같은 탄광생활
4 입당 만이 살 길이기에
5 잘되면 내탓 못되면 네탓!
6 하루 하루
7 생활
8 장군님의 이빨
9 북의 경제
10 꽃제비
11 지옥 행진곡
12 민족 대탈출
13 살기 위해서라면
14 꿈에도 그리던 동생과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15 국군포로 아들의 고발
16 혁명역사란?
17 외환은행
18 불쌍한 내 새기들 1
19 다람쥐 체바퀴
20 똥갓나 새키
21 그대 이름은 김정일 장군 그러나
22 똥갓나 새키 2
23 북한의 관혼상제
24 북한의 방송
25 북의 진실, 못 미더우면 직접 가서 살아보라
26 탈북, 그러나 남겨진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27 공개처형
28 아! 아! 내 조굼 굼에서도 잊지 못하던 그리웠던 고향 땅!
29 변해야 산다!
30 북한의 교통 상황
31 일부, 정신 못 차리는 탈북자들에게
32 불쌍한 내 새끼들 그리고 나의 동료들
33 분공
34 북한, 개혁과 개방만이 살 길이기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