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호림 연작소설집『이매 길을 묻다』.

탈북자를 소재로 한 10편의 연작소설들을 수록하였다.

인터넷 신문 '뉴데일리'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인간에 대한 따뜻한 눈길로 남북문제에 있어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역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바탕으로 시대에 대한 고민을 녹여내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이호림

소설가이며 평론가인 이호림은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작가세계' 소설부문 신인상, 2002년 '문학공간' 평론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저서에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블랙홀에 떨어진 남자」「웅녀야 웅녀야」가 있고, 평론집으로 「친일문학은 없다」「자유주의, 전체주의 그리고 예술」「통일문학론은 성립하는가」「유정의 소설은 왜 웃긴가」가 있다. [리브로 제공]

목차
고향을 떠나올 때...9
길의 남쪽...44
나의 이상한 탈북자...72
퇴출...115
김경남씨를 살려주시오...142
철조망과 코스모스...176
집으로 가는 길...213
망명...246
동영상 괴담...280
이매, 길을 묻다...322

[반디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