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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통만사 소식통에 의하면 함경북도 어랑군에 있는 군사비행장에서 전투기에 ‘청년대장 김정운 동지 만세!’라는 현수막을 걸고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이 소식은 어랑군에 출장을 다녀온 한 주민이 7월 초에 직접 봤다고 한다.
그러면서 올해 10월 10일은 북한의 당창건 55돌이 되는 날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는 대대적인 열병식을 준비하고, 그때 선보일 작품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북한전역의 군부대들과 대학들에서는 열병식을 하기 위해 훈련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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