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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서는 당대표자회의를 맞아 회의에 참석할 최종 대표자들을 선출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29일 무산군에서는 당대표자 회의에 참석할 최종 2명의 대표자들을 도당으로 보냈다고 한다. 후보자중 1명은 무산군당 2비서 이고 또 다른 1명은 문암리 당비서라고 한다.
당초 각 직장에서 2명씩 후보자를 선발하였는데 이번에 무산군에서만 최종으로 2명 선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은 29일 도로 이동하여 각 도에서 함께 평양으로 출발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한편 강원도에서도 당대표자 회의에 참석할 대표자들을 도로 집결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들도 곧 평양으로 이동하여 회의에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현지 소식통들은 전하였다. 김정일 아들이 후계자가 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지만 “어린 후계자 얘기 다들 몰래 하지만 콧방귀만 뀐다.”라고 소식통은 그곳 분위기를 전하였다.
김정은(김정훈?)의 고향으로 알려진 강원도 원산시에서는 올해 삼복철에 하루 24시간 전기를 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는(8월 부터) 새벽 5시에서 아침 7시까지 ,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전기를 보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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