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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통만사 소식통에 의하면 1군단, 5군단, 특수병종을 제외한 일반군 군부대 에서는 식량이 없어 감자를 먹고 있었다고 한다. 이 소식은 군에 간 아들 면회를 다녀온 함경북도 온성군 아주머니들이 전해준 이야기라고 한다. 아들들이 복무하는 군부대에 갔더니 감자철을 맞아 쌀이 없어 식사시간에 감자를 식량대용으로 준 것을 보고 와서 전해주었다고 한다.
북중국경경비대 1달치 식량 자체 해결하라
한편 국경경비사령부에서 북중국경경비대에 다음과 같은 지시가 하달되었다고 한다. “8월에서 9월 사이 1달은 식량을 자체로 해결하라.”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식량이 바닥이나 국경경비대에서 식량을 부대별로 자체 해결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하였다. 현재 국경경비대원들은 자체 부업지에서 생산한 강냉이로 밥을 지어먹고 있다고 한다.
8월 30일 회령에서는 쌀 1kg에 1,000원 하고 옥수수는 450원 한다고 한다. 그리고 환율은 100위안에 21,000원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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