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북한은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의 교육기관들에서 예년보다 빨리 방학을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올해 개학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하였다고 성통만사 소식통이 전하였다. 그런데 전국에서 항상 동시에 시작하던 학사일정은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이미 1월 26일 경에 개학을 시작한 반면에 회령지역도 2월 1일 기점으로 개학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신종플루는 평양이나 내륙지역에서는 확산이 된다고 하는데  중국과 인접한 국경지역에서는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아 크게 공포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부동산 정책도 지속적

 

북한이 부동산 관리법을 내놓은 이후 국가 집을 매매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집을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고 반환시한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암거래로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을 당장 겨울이기 때문에 엄동설한에 내쫒지는 못하고 날이 풀리는 3월초까지 주택을 내놓거나 본인들에게 돌려주라고 시간을 주었다고 한다.

 

검찰소와 인민위원회 도시경영과는 암거래로 주택을 구입한 대상들을 조사하고 점찍은 다음 "벌금을 내고 주택을 국가에 반납하고 원 주택 소유자들에게 돌려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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