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금)에 성통만사가 개최한 '국내 북한인권법 제정과 정부와 민간단체들의 역할'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기조연설을 맡아주신 비팃문타폰Vitit Muntarbhorn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 님이 '임기 만료를 앞둔 UN북한인권특별보고관으로서 한국과 국제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