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8일 토요일

김포공항역  9호선 급행열차를 타고 강남 터미널로

가던중 본 일산동중 교복을 입은 양연아라고 파란색 명찰로

써있던 여자였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한단걸 처음 느꼈지만 헌팅경험이 한번도 없던 저는 계속망설

이기만 하다 제가 내릴때에야 겨우 어디학교에요? 교복이 참 예뻐요 란말밖에 하지 몼했습니다.

그여학생을 꼭찾고싶은데 방법없을까요?

다시만 났을때 음..... 확실히 제맘을 고백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