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였습니다.

: 이는 다시 하나가 될수 있다는 뜻입니다.

: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누가 우리를 갈라놓겠습니까?

: 나와 당신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뗄래야 뗄수없는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