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성원을 보내고 정성을 담습니다.

 

'통'   통일을 그리고 하나를 꿈꾸는 이 마음에

 

'만'   만민의 가슴속 우리는 하납니다.

 

'사'   사라질 휴전선, 이제는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