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했던 지난 슬픈 과거를 잊고 새롭게 시작하자.

듬에 맞춰 어깨를 덩실덩실 하며

늬바람을 따라 우리모두 한 곳에서 모이자. 그곳에선

만 생각하던 것을 버리고 우리 조국, 하나였던 우리를 떠올릴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