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로운 이 땅에 우리는 서 있습니다
통 일이라는 하늘을 쳐다보며 모두가 눈시울을 붉힙니다
만 국기 휘날리는 바람소리에 눈물을 흘려보냅니다
사 랑하는 그들과 함께할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통일이라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네요
하지만 내일은 해가 뜰거에요
지금은 나뉘어져있지만
언젠가는 함께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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