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나.

 

 

우리, 수많은 날들을 불안과 슬픔 속에서 보냈습니다.
리(이)제는 더 이상 그런 날은 없을거라고 믿어봅니다.
하나가 된 한반도의 날
나와 동포가 하나되어 그날의 웃음을 짓고 싶습니다.

 

 

 

 

수많은 눈물과 아픔으로 지새운 날들

이제 아픈 과거는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의 날은, 아픔의 날이 아닌 새로운 웃음의 날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