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9일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북한재향군인들과 현역군인출신, 예비역 출신들의 결사체인 "북한인민해방전선" 창립대회가 거행됩니다. 북한독재정권을 종식하고 북한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공동의 이념과 사명감을 가진 많은 투사들이 참여합니다. 현재 군복을 입은 100명의 정회원들과 100명의 일반회원들이 회의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남한의 많은 애국단체들이 참여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010-7101-3042로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