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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실을 홍보하던 중 어떤 분께서 '새터민'이라는 용어가 탈북자분들 사이에선 그리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새터민영어교실'이라는 명칭을 저희도 바꾸고 싶지만, 이미 홍보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서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캠프는 학교에서 북한 출신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적응을 돕던 중 `영어'에 대한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알고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된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단순히 캠프한번 진행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영어'에 도움을 주고자 남한의 대학생들이 준비하고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 하면 꼭 참석해주셨으면 합니다.




우와~ 멋지다..
좋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남한 학생들과 북한 학생들의 또다른 만남....
만남은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기대해 볼게요~~